300평의 규모의 첨단 IT 신소재 기술 대기업 신규 사업장 구축을 위한 디자인 제안 프로젝트로, 사무실과 라운지, 강연장까지 구성한 곳입니다.
기업의 인재상인 'Great Challenger'를 위한 공간이자, 'The Place For Tomorrow (내일을 위한 장소)'를 테마로 첨단 기업의 이미지를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워크 라운지
사무공간의 입구에 자리잡은 라운지입니다. J 형태의 아일랜드 바 테이블과 창가의 좌석 등으로 다양한 자리를 구성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휴식은 물론 간단한 업무, 퀵 미팅을 할 수 있는 오픈된 장소로, 카페같이 편안한 무드를 반영해 드렸습니다.
대회의실 & 회의실
우물천장에 흡음 성능이 뛰어난 유공 보드로 마감해 기능성과 심미성을 모두 살린 대회의실 입니다. 전체적으로 그레이와 우드 톤을 사용한 심플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적용했습니다. 벽면에는 기업의 핵심 가치를 그래픽화한 배너를 배치해 스타일링해 드렸습니다.
대회의실보다는 좀 더 소규모의 인원이 편안하게 의견을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오렌지 컬러와 라이트 그레이 톤으로 심플하게 디자인한 중회의실 입니다.
중앙의 원형 펜던트 조명으로 편안하고 세련된 느낌을 주고, 모니터와 화이트보드는 벽면에 매립하여 깔끔한 레이아웃으로 구성했습니다.
사무공간
자율 좌석으로 구성한 오픈형 사무실입니다. 기둥이나 벽 마감재에 기업의 시그니처 컬러인 오렌지를 적극 활용해 통일된 사옥 인테리어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소통과 협업에 용이한 캐주얼한 분위기가 느껴질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사무공간 한쪽에는 간단한 미팅을 할 수 있는 퀵미팅존을 마련했습니다. 파티션이 없는 편안한 소파 좌석으로 플렉서블한 업무 환경을 제안드렸습니다.
대표이사실 & 임원실
대표이사실은 대회의실과 마찬가지로 우물천정, 유공보드 마감, 간접 조명을 사용해 넓은 공간을 실속 있게 채웠습니다.
직원들과의 보고 및 소통 업무가 많은 만큼, 공간을 이동하지 않고도 간단한 미팅이 가능하도록 6~7인 테이블을 배치했습니다.
카페테리아
편안한 오렌지 패브릭 소파와 웜톤 마감재, 간접 조명, 플랜테리어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카페같은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입니다.